제20회 화성따라 자전거타기

2019.04.27 (토) 08:00 ~ 12:00 (개회식 09:00)

올해는 그나마 약간 나아졌네요. (그러나 갈 길이 멀군요. 다음에는 참가를 고려해봐야 겠네요)

작성자 : MR.CHO 날짜 : 2019/04/27 23:08 조회 : 269

예전에 비해 나아진점

1. 교통통제,  자전거탄 스텝이 옆에서 못넘어가게 유도

2.  헬멧착용하라고 의무화해도 강제사항아니고 참가할 수있는데,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썼더군요.

그러나 의무화라고 해놓고 등록에서 걸러내지 못한 점은 문제임

3. 풍선 사전에 안나눠줘서 주행하는데 방해 안됨

 

 

4. 경기도청 오르막, 내리막,  화서문 가는길은 길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불편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일부구간은 속도를 조금 내서 그나마 낫군요.

그렇지만,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상급자 중급자 초급자로 나눠야 한다고 했는데 그거 안하고 엉키니까 길이 막히는 겁니다.

진짜 주행이라고 하면 20km는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학생 초등학생, 그 이하는 주행에 대한 개념이 없다보니  개판이네요

길 막히자 인도로 올라가서 주행하지 않나,  넘치는 에너지 주체가 안되서  여기 저기 휘집고 다니던데?

 

5.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통하하는 아저씨도 있더군요?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은 좀 아닌것같네요?

6.픽시 규제 좀 해달라고 했더니 등록에서 역시 거르지 못하고,  홈페이지에 공지를 뜨워도 기여기 픽시 타고 오는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제가 등록하는 곳에 말했는데 스텝분도 계셨으나 다음번에 개선하겠다고만 하지 우왕좌왕하네요.

누가 관리자인지 모르겠고,  저는 이미 행사전에 글을 남겨서 공지를 띄웠는데도 전달이 제대로 안되었나 보군요?

 

7. 접촉사고도 있었습니다. 얼마나 통행이 제대로 안되면?  막혀서 사고난것같군요?

그리고 안전거리 확보안되면 브레이크를 잡아서 멈추던가 해야하는데 운전미숙인지?

이래서 중학생이하는 주행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겁니다. 막 주행한다고 다가 아니죠

누군 속도를 안내고 싶어서 안내는줄 압니까?